부산 하고회 썸네일형 리스트형 부산 위경만 (feat. 하고회) 부산 위경만은 주먹으로 알아주는 사내다. 그의 아들 위대한도 부산 통합 짱, 대가리로 레전드를 갱신했으니 지 아비의 타고난 남성성을 타고 난 것도 사실이다. 위경만이 조직을 창립한 이유에 대한 많은 썰들이 있다. 과연 그는 의인인가? 악인인가? 의인이라는 입장에서는 다음과 같이 주장한다. 1970년대 부산의 조직을 주무른 건 칠성파였다. 칠성파가 활개를 칠 때 부산 남포동 시장 주변에서 자란 토박이 위경만을 포함해서 홍창수 등 초창기멤버들은 그들 만의 조직을 건설한다. 이러한 행동이 마치 지금의 위대한과 비슷한데 물론 위대한에 대해 많은 상인들은 안 좋은 이야기도 한다. 장사하는 입장에서 돈 몇푼 벌자고 다른 손님을 놓치게 만드는 위대한 같은 손님은 받기 싫을 거다. 아무튼 위경만은 당시 20대였고 지금.. 더보기 이전 1 다음